마니또 뜻과 하는 법 — 폰으로 비밀 배정

마니또는 서로 몰래 챙겨줄 상대를 비밀로 정해, 일정 기간 동안 티 안 나게 챙기다가 마지막에 공개하는 놀이입니다. 스페인어로 "비밀 친구"라는 뜻에서 왔고, 개강 모임·동아리·워크숍·연말 모임에서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데 자주 쓰입니다.

기본 규칙

  1. 참가자마다 챙겨줄 상대(마니또)를 한 명씩 비밀로 배정합니다.
  2. 자기 자신은 배정되지 않게, 서로 겹치지 않게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 정해진 기간 동안 마니또에게 티 나지 않게 소소한 것을 챙겨줍니다.
  4. 마지막 날 각자 자신의 마니또가 누구였는지 공개하며 마무리합니다.

종이 없이 폰으로 배정하기

예전에는 종이에 이름을 적어 제비뽑기를 했지만, 자기 이름을 뽑거나 누가 봤는지 신경 쓰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술술의 마니또는 방장이 QR을 띄우면 각자 폰으로 입장하고, 배정 버튼을 누르면 각자 화면에만 자기 마니또가 표시됩니다. 자기 자신은 절대 배정되지 않고, 마지막에 방장이 전체 관계를 한 번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링크만 열면 되어, 개강·MT·워크숍·연말 모임에서 인원이 많아도 몇 초 만에 마니또를 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니또가 무슨 뜻인가요?

스페인어로 "비밀 친구"라는 뜻으로, 서로 몰래 챙겨줄 상대를 정해 티 안 나게 챙기다가 마지막에 공개하는 놀이입니다.

종이 없이 마니또를 배정할 수 있나요?

네. 술술 마니또는 QR로 각자 폰에 입장한 뒤 배정 버튼을 누르면, 각자 화면에만 자기 마니또가 뜹니다. 자기 자신은 배정되지 않습니다.

몇 명까지 가능한가요?

2명부터 가능하고 인원이 많아도 몇 초 만에 배정됩니다. 개강·MT·워크숍·연말 모임에 좋습니다.